확장현실(XR) 게임 전문 개발사 픽셀리티(주)(대표 정래승)는 최근 출시된 애플의 공간 컴퓨팅 기기인 비전 프로(Vision Pro) 전용으로 자사가 개발한 슈팅 게임 ‘슈팅 브레이크(Shooting Break)’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슈팅 브레이크’는 비전 프로의 공간 컴퓨팅 기능을 십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눈앞에서 주변 환경 실사 화면에 멋진 사격장을 펼치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의 일상 환경에서 마치 실재하는 것만 같은 입체적인 오브젝트들이 떠다니며 몰입감을 더한다. 여기에 두 손가락을 붙이는 것만으로 호쾌한 건슈팅과 박력있는 타격감을 즉시 만들어 내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통쾌한 쾌감을 느끼게 한다.

픽셀리티는 본 작품 외에도 작년 유니티 코리아 주최 ‘메이크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드(MWU) 2023’에서 베스트 이머시브(Best Immersive-VR/AR/XR/MR) 부문 수상에 빛나는 ‘영혼의 찻집(Teahouse of Souls)’을 비롯하여 ‘롤링 버디(Rolling Buddy)’ 등 다수의 비전 프로 전용 타이틀을 선보일 계획이다.

픽셀리티 정래승 대표는 앞으로 공간 컴퓨팅 환경에서 핸드 트래킹을 활용한 다양하고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는 시장이 열려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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